첫휴가 나갔는데 외식?? 어림도 없었음
휴가 첫날 늦잠자는데 벌초가야된다고 아침부터
화내면서 깨우고 강제로 데려간거 절대 안잊을거다.
할애비 할애미를 존나 싫어하고 그거때문에 정신병까지 앓았었는데 그거 씹고 첫날부터 벌초 끌고가고
휴가 마지막날에 또 인사드리러 가자고 해서 싫다고 하니까 "인사 안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너 싫어한다"
ㅇㅈㄹ 함.
"응 알았어" 하니까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한심한 새끼니 뭐니 말 더듬대면서 화내기 시작.
두번째 휴가 때 내 통장으로 코로나 지원금 받았는데
갑자기 나보고 고기 한턱 쏴 ㅇㅈㄹ함.
고기 ㅈㄴ 시키더니 10만원 넘게 나옴.
심지어 메뉴도 지들이 결정.
그다음날부터 뭐 먹고싶다고 하면
코로나라 안된다 ㅇㅈㄹ함.
치과가서 충치치료했는데
2n만원 사비로 결제함.
결국 마지막 군휴가 때까지 먹고싶은 음식 한번도 못먹음. 휴가때 시켜먹은 자장면도 내가 내돈주고 시켜서 가족들이랑 먹었다.
참고로 내가 대학 들어갈때도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하나도 사준 적 없음.
폰도 롤체도 안돌아가는 공짜폰 3년 약정으로 박아버리고
태블릿이랑 노트북도 일단 필요해서 가장 싼걸로로 내 돈으로 구매함. 둘이 합해서 50만원도 안넘음.
군대에서 사람들은 대학들어갈때
아이패드+아이폰 최고사양으로 사주고
심지어 30먹은 틀딱새끼도 전역기념으로 2000만따리 선물받는다고 자랑하더라
지금 그애비는 돈도 안벌면서
직장다니는엄마가 생활비 안준다고 빡쳤다.
무지성으로 회시키고 돈내달라고 하질않나...
그래놓고 내가 이번년도까지 휴학하고 돈벌겠다는데
다음학기에 바로 복학하라고 개지랄떨고 있다.
등록금 내줄 돈은 있나 싶다.
시발 우리집에서 존속살인 안일어난 게 미스테리다.
휴가 첫날 늦잠자는데 벌초가야된다고 아침부터
화내면서 깨우고 강제로 데려간거 절대 안잊을거다.
할애비 할애미를 존나 싫어하고 그거때문에 정신병까지 앓았었는데 그거 씹고 첫날부터 벌초 끌고가고
휴가 마지막날에 또 인사드리러 가자고 해서 싫다고 하니까 "인사 안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너 싫어한다"
ㅇㅈㄹ 함.
"응 알았어" 하니까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한심한 새끼니 뭐니 말 더듬대면서 화내기 시작.
두번째 휴가 때 내 통장으로 코로나 지원금 받았는데
갑자기 나보고 고기 한턱 쏴 ㅇㅈㄹ함.
고기 ㅈㄴ 시키더니 10만원 넘게 나옴.
심지어 메뉴도 지들이 결정.
그다음날부터 뭐 먹고싶다고 하면
코로나라 안된다 ㅇㅈㄹ함.
치과가서 충치치료했는데
2n만원 사비로 결제함.
결국 마지막 군휴가 때까지 먹고싶은 음식 한번도 못먹음. 휴가때 시켜먹은 자장면도 내가 내돈주고 시켜서 가족들이랑 먹었다.
참고로 내가 대학 들어갈때도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하나도 사준 적 없음.
폰도 롤체도 안돌아가는 공짜폰 3년 약정으로 박아버리고
태블릿이랑 노트북도 일단 필요해서 가장 싼걸로로 내 돈으로 구매함. 둘이 합해서 50만원도 안넘음.
군대에서 사람들은 대학들어갈때
아이패드+아이폰 최고사양으로 사주고
심지어 30먹은 틀딱새끼도 전역기념으로 2000만따리 선물받는다고 자랑하더라
지금 그애비는 돈도 안벌면서
직장다니는엄마가 생활비 안준다고 빡쳤다.
무지성으로 회시키고 돈내달라고 하질않나...
그래놓고 내가 이번년도까지 휴학하고 돈벌겠다는데
다음학기에 바로 복학하라고 개지랄떨고 있다.
등록금 내줄 돈은 있나 싶다.
시발 우리집에서 존속살인 안일어난 게 미스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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