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겨우겨우 2~3년에 한번꼴로감 엄마 고향이 서울인데 외가쪽도 수도권데 다 사시고 그런데 애비 고향은 지방이고 당연히 친가도 여기 지방에 있었고 엄마가 시댁만 간다고하면 돈아깝게 왜가냐고 화내고 물건던지고 9시간이고 8시간이고 지랄 염병을 떨어 항상 그랬어 그래서 2~3년에 한번꼴로 간다그랬잖아 그것도 몰래몰래 아침에 서울가는 버스타고 서울도착후 그날 저녘 애비한테 문자보내기 스킬로 가더라고 울엄마가. . . 평생을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하긴하는데 거북스럽긴 한가봐
병신새끼 지 친가는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셨을때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감 당연히 엄마 데리고
그리고 엄마쪽 외가가 좀 못살거든... 그니까 무시한 거겠지 한평생을... 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포함해서 외가쪽 얼굴을 모름 애비가 엄마를 못가게했으니 과연 자식은? 갈수 있었을리가 있나
외가쪽이 다 흉악범이나 범죄자면 이해를 하겠다만 내가 어렸을때는 외가쪽에 문제가있나? 생각했다가 커보니깐 씨발ㅋㅋ 애비가 감투쓰고 씹선비질 하는거였음 돈아깝다고.. 토나오는새끼
다들 정상적으로 사회생활도 하시고 평범한직장가진 그냥평범한 외가임... 외가에 돈이 많았다면 자주 안갔겠니 이 씨벌럼아 뻔하지 개같은새끼
엄마가 내일모레 서울 좀 갔다온다니까는 하는말 표정 썩어들어가면서 왜가녜ㅋㅋㅋㅋ 미친새끼
너 엄마 한테 손지검 한번만 더하면 넌 그땐 내손에 죽어
병신새끼 지 친가는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계셨을때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감 당연히 엄마 데리고
그리고 엄마쪽 외가가 좀 못살거든... 그니까 무시한 거겠지 한평생을... 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포함해서 외가쪽 얼굴을 모름 애비가 엄마를 못가게했으니 과연 자식은? 갈수 있었을리가 있나
외가쪽이 다 흉악범이나 범죄자면 이해를 하겠다만 내가 어렸을때는 외가쪽에 문제가있나? 생각했다가 커보니깐 씨발ㅋㅋ 애비가 감투쓰고 씹선비질 하는거였음 돈아깝다고.. 토나오는새끼
다들 정상적으로 사회생활도 하시고 평범한직장가진 그냥평범한 외가임... 외가에 돈이 많았다면 자주 안갔겠니 이 씨벌럼아 뻔하지 개같은새끼
엄마가 내일모레 서울 좀 갔다온다니까는 하는말 표정 썩어들어가면서 왜가녜ㅋㅋㅋㅋ 미친새끼
너 엄마 한테 손지검 한번만 더하면 넌 그땐 내손에 죽어
와... 개선넘네 나중에 못만나게한 원한 다 감당할 자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