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대화를 하고
가끔 가족에 대해 가벼운 대화를 해도

나만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느낌이다.

남들에겐 당연한 게 우리집에선 아니다.
우리집에서 당연한게 남들한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