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스트레스 요소다. 평소 말 걸어도 쳐다보지도 않고 대꾸도 별로 없고
굼뜨게 어? 뭐? 이러면서 설명 2,3번 하게 만들고 정작 대답은 묵묵부답임
평생에 걸쳐 본 어마이 모습이 이꼬라지 였다.
질문만 뭐라고? 뭐를? 이딴 말 되풀이하고 대화연결을 안함. ㅅㅂ
뭐 긴 대화를 해본 적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내가 일방적으로 코로나 지원금 신청방법 같이 좀 길게 설명 할 일 있으면
아니 바로 옆에서 얘기하는데 방금 얘기해준거 계속 반복 질문하는거 왜그러는 거임??
말하는 거 자체를 안듣고 약간 저세상소리 지껄이는거 이해안감 ㅋㅋ
스트레스에 취약해지는게 생활속에서 애미랑 늘 부딪치기 때문이다 ㅅㅂ
체념이 몸에 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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