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여행을 혼자 여행가는 것처럼 함
어린 애가 있어도 끌고 산, 댐, 이런 자연적인 곳들만 감.
집이 제주도라 자연은 질려죽겠음.
일정도 다 지 마음대로. 무계획+지 꼴리는대로 감.
어릴때 가기싫은 국내여행을 그렇게 끌고 다녔는데
정작 호텔,리조트,스키여행 이런거 한번도 안감
2. 24시간 급발진 태세
ㅈㄴ 어이없었던 게, 네비게이션이 최단 거리를 안내해줬는데 엄청 빙빙 돌아가는 경로(자 형태)였던 거임.
그거 보더니 이걸 직선에 가깝게 만들어보래 ㅋㅋㅋㅋㅋ
그걸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하라고 무지성 윽박지름
"아니 이걸 어떻게 하냐고" →"하라고!!!!" 무한반복
지가 운전하면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그냥 지가 시키는걸 모두다 해야됨 ㅋㅋㅋㅋㅋ
3. 난폭운전
운전강사 잠깐 했었던 걸로 운전부심 개지림.
근데 진짜 운전 개좆같이 함.
급발진,급정거는 기본
고속도로에서 친척들까지 다 태우고 시속150km 밝으면서 추월 존나 함.
그래놓고 원래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했다고 ㅈㄴ 뿌듯해함 ㅋㅋㅋㅋㅋ
친척이 다 천천히 가라고 해도 다 무시함.
진짜 꼭 여행가면 무조건 차 렌트하더라
4. 여행이 진심 너무 힘듬
여행가면 일단 무조건 7시이전에 출발해야 함.
계획도 없지만 일단 시간 낭비=돈 낭비 개념이라
무조건 다 깨우고 빨리빨리 움직이라고 독촉함.
고모,삼촌,조부모 전부 해서 약간 각자 집 순회? 느낌으로 칠순 잔치함. 근데 이런 상황에서 다들 아침에 느긋하게 움직이고 아침 메뉴 결정하고 있으니까
"빨리 움직이라고!! 나가자니까?? 어후 답답해" 시전
우리 가족이 아빠 성격 개같다는거 절대로 안믿고 니네들이 푸대접해서 그렇다는 고모들까지 이 일 이후로
그소리 쏙들어감.
결국 그날 우리 가족만 짐싸고 다른데로 또 출발함...
근데 결국 간곳이 무슨 듣보잡 댐, 산이랑 성벽밖에 없은 곳임.
이때 진짜 ㅈㄴ 박탈감 들더라...
같은 유전자인데 어떻게 이러지???가 계속 맴돌았음.
그날 이후로 절대로 같이 여행안가겠다고 다짐했는데
자취방에서 계약 이틀 남은 날, 웬일로 제주도에서 차끌고 와서 짐 싸고 내려와준다는 거임.
근처에 택배사가 없었기에 개꿀이다 생각했고
이틀동안 짐쌀 걸로 천천히 계획하고 움직였음.
근데 갑자기 그날밤에 쳐들어오더니 문열라고 ㅈㄴ 독촉함. 그리고 방 상태보더니 더럽다느니 왜 아직도 안치웠느냐니 하면서 나한테 말도없이 짐들을 다 박스에 던져서 때려넣고 그만하라고 해도 ㅈㄴ 화내면서 강행함.
(진짜 그냥 책상 쓸어서 택배에 담는 수준이었음)
진심 불청객이 찾아와서 내방 헤집어놔서 개빡쳤음.
그러다가 이제 이틀뒤면 집가니까 그래도 참자 하고 넘어갔는데 갑자기 여행을 또 다닌다는 거임.
??????
진짜 존나 어처구니 없었음.
시발 진짜 여행동안 계속 성질내고 밥도 무슨
7000원 점심뷔페 이런데 가고
교정기때문에 찬물도 안마시는데
얼음장 같은물에 양치하라고 하고 목욕탕 한번만 가자고 해도 안가서 진짜 여행동안 이빨이 계속 얼얼하고 그후로도 이빨이 계속 안좋음.
진짜 잠도 제대로 못자고 ㅈ같은 캠핑카(기성품도 아니고 소형버스 중고로 사서 개조함)에서 남자 성인 3명이 우겨서 자고 그랬음
진짜 여행동안 ㅈㄴ 서러웠고, 이번이 나랑 가는 마지막 여행일거다 라고 계속 선언함.
어린 애가 있어도 끌고 산, 댐, 이런 자연적인 곳들만 감.
집이 제주도라 자연은 질려죽겠음.
일정도 다 지 마음대로. 무계획+지 꼴리는대로 감.
어릴때 가기싫은 국내여행을 그렇게 끌고 다녔는데
정작 호텔,리조트,스키여행 이런거 한번도 안감
2. 24시간 급발진 태세
ㅈㄴ 어이없었던 게, 네비게이션이 최단 거리를 안내해줬는데 엄청 빙빙 돌아가는 경로(자 형태)였던 거임.
그거 보더니 이걸 직선에 가깝게 만들어보래 ㅋㅋㅋㅋㅋ
그걸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하라고 무지성 윽박지름
"아니 이걸 어떻게 하냐고" →"하라고!!!!" 무한반복
지가 운전하면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그냥 지가 시키는걸 모두다 해야됨 ㅋㅋㅋㅋㅋ
3. 난폭운전
운전강사 잠깐 했었던 걸로 운전부심 개지림.
근데 진짜 운전 개좆같이 함.
급발진,급정거는 기본
고속도로에서 친척들까지 다 태우고 시속150km 밝으면서 추월 존나 함.
그래놓고 원래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했다고 ㅈㄴ 뿌듯해함 ㅋㅋㅋㅋㅋ
친척이 다 천천히 가라고 해도 다 무시함.
진짜 꼭 여행가면 무조건 차 렌트하더라
4. 여행이 진심 너무 힘듬
여행가면 일단 무조건 7시이전에 출발해야 함.
계획도 없지만 일단 시간 낭비=돈 낭비 개념이라
무조건 다 깨우고 빨리빨리 움직이라고 독촉함.
고모,삼촌,조부모 전부 해서 약간 각자 집 순회? 느낌으로 칠순 잔치함. 근데 이런 상황에서 다들 아침에 느긋하게 움직이고 아침 메뉴 결정하고 있으니까
"빨리 움직이라고!! 나가자니까?? 어후 답답해" 시전
우리 가족이 아빠 성격 개같다는거 절대로 안믿고 니네들이 푸대접해서 그렇다는 고모들까지 이 일 이후로
그소리 쏙들어감.
결국 그날 우리 가족만 짐싸고 다른데로 또 출발함...
근데 결국 간곳이 무슨 듣보잡 댐, 산이랑 성벽밖에 없은 곳임.
이때 진짜 ㅈㄴ 박탈감 들더라...
같은 유전자인데 어떻게 이러지???가 계속 맴돌았음.
그날 이후로 절대로 같이 여행안가겠다고 다짐했는데
자취방에서 계약 이틀 남은 날, 웬일로 제주도에서 차끌고 와서 짐 싸고 내려와준다는 거임.
근처에 택배사가 없었기에 개꿀이다 생각했고
이틀동안 짐쌀 걸로 천천히 계획하고 움직였음.
근데 갑자기 그날밤에 쳐들어오더니 문열라고 ㅈㄴ 독촉함. 그리고 방 상태보더니 더럽다느니 왜 아직도 안치웠느냐니 하면서 나한테 말도없이 짐들을 다 박스에 던져서 때려넣고 그만하라고 해도 ㅈㄴ 화내면서 강행함.
(진짜 그냥 책상 쓸어서 택배에 담는 수준이었음)
진심 불청객이 찾아와서 내방 헤집어놔서 개빡쳤음.
그러다가 이제 이틀뒤면 집가니까 그래도 참자 하고 넘어갔는데 갑자기 여행을 또 다닌다는 거임.
??????
진짜 존나 어처구니 없었음.
시발 진짜 여행동안 계속 성질내고 밥도 무슨
7000원 점심뷔페 이런데 가고
교정기때문에 찬물도 안마시는데
얼음장 같은물에 양치하라고 하고 목욕탕 한번만 가자고 해도 안가서 진짜 여행동안 이빨이 계속 얼얼하고 그후로도 이빨이 계속 안좋음.
진짜 잠도 제대로 못자고 ㅈ같은 캠핑카(기성품도 아니고 소형버스 중고로 사서 개조함)에서 남자 성인 3명이 우겨서 자고 그랬음
진짜 여행동안 ㅈㄴ 서러웠고, 이번이 나랑 가는 마지막 여행일거다 라고 계속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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