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오니까 자꾸 주마등처럼 그동안 가족하고 있었던 일들같은게 생각나는데
집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나와서 보니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올 정도의 집안이더라
중학생때 내가 학교에서 사고치고 반항하고 그런적 있었는데
나는 고딩이 되서 그때가 철이 없었기 때문에 그랬던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지금와서 돌아보니 몇 십년간 부모가 해왔던 학대에 정서적으로 미쳐버린게 아닌가하는 확신이 들더라
그리고 그 정서적인 상태는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좋지 않지만
지금은 대가리도 크고 어른이라 할 수 있는 일에 제약이 생겨서 그때처럼 극단적인 행동이 안나오는듯
집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나와서 보니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올 정도의 집안이더라
중학생때 내가 학교에서 사고치고 반항하고 그런적 있었는데
나는 고딩이 되서 그때가 철이 없었기 때문에 그랬던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지금와서 돌아보니 몇 십년간 부모가 해왔던 학대에 정서적으로 미쳐버린게 아닌가하는 확신이 들더라
그리고 그 정서적인 상태는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좋지 않지만
지금은 대가리도 크고 어른이라 할 수 있는 일에 제약이 생겨서 그때처럼 극단적인 행동이 안나오는듯
걱정하지마 넌 존나 자유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