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 때문에 정신과 다닐 정도로 힘든데 엄마는 내가 아빠때문에 우는 줄 안다. 그리고 아빠한테 뭐라함 >아빠랑 싸움 > 아빠는 나한테 화플이 > 엄마때문이라고 말하고싶은데 싸움커질까봐 말 못함+ 엄마 무서워서 미치겠음 우리집의 실질적인 권력자는 엄마이기때문 이럴경우에는 어떡하지 - dc official App
화내지 말고 용기내서 진지하고 차분하게 이야기 해보고 말이 안통한다 싶으면 독립하고 연락 끊고 지내면됨
진지하게 엄마한테 애기안하면 평생 계속 반복됨 딱 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