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당시 네이버카페에는 가출청소년이 모이는 그런카페가 많았음 거기서 함께다닐 일행구한다는 글을 접하고 나보다 2살많은 형이랑 같이 다니게됌
여러가지 일이 있는데
결국 같이 다녔던 형님과 약 1년동안 범죄행위의 댓가로 우리 둘중 한명이 비밀을 안고 죽어야되는 상황이 옴 그때 나 대신 모든걸 안고 지금껏있던 범죄행위의 유죄를 선고받음
그 이후 형님은 자기는 이제 가망이 없다면서 자기가 다 안고갈테니 걱정말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설득함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집으로 돌아가고 연락한다는 약속도 지킬겸 형님 부모님한테 연락했더니
형님이 진짜로 모든 비밀을 안고 세상을 등졌음
부고 소식후 정말 슬펐어 이게 진짜 가족이면 느끼는건가 싶을정도로

그런데도 우리 가족은 변한게 없음 빈도는 줄었지만 여전히 틈만나면 때리기위해 벼르고있었음..
그때 이후로 가족애는 식어없어지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