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자면 이새끼 아빠제외 모든 가족한테 욕 서슴없이하고 얼마전에 엄마한테 함부로 한 이후로 무서울게 없어진 새끼처럼 틈만나면 시비걸고 소리지르고 짜증냄
옛날부터 맨날 내꺼, 막내꺼 음식이란 음식 다 뺏어먹고
닭다리라도 있으면 가위바위보 해서 져도 지 입에 넣고보고
라면 한젓가락 안준다고 라면에 침 밷고 자기가 안먹음, 걍 심보가 존나 고약해.. 게다가 저거 퍼먹은것도 존나 소리지르다가 아빠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그런거임 그냥 또라이에 강약약강 새끼야
막내가 상황 얘기해 줬는데 다 처먹었덴다 ..하
옛날부터 맨날 내꺼, 막내꺼 음식이란 음식 다 뺏어먹고
닭다리라도 있으면 가위바위보 해서 져도 지 입에 넣고보고
라면 한젓가락 안준다고 라면에 침 밷고 자기가 안먹음, 걍 심보가 존나 고약해.. 게다가 저거 퍼먹은것도 존나 소리지르다가 아빠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그런거임 그냥 또라이에 강약약강 새끼야
막내가 상황 얘기해 줬는데 다 처먹었덴다 ..하
왕따시켜 걍
기존나쎄고 나 신경 안쓰면서 뺐을거 있으면 뺏고 원하는거 있을때만 엉겨붙음.. 우리 엄마는 마음 약해서 얘가 하는짓 다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