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감자국 동해시 좆소기업다님 ㅋㅋ

본집은 서울

새벽2-3시쯤 쳐일어나서 거실청소한다고 청소기돌림

아래층에서 찾아오면 청소기소리가 나면 얼마나 난다고 존나지랄함

아래층이랑 싸우기싫다고 인터폰선을 가위로 잘라버림

그리고 세탁기돌림 


청소기 소리새벽에 크게들린다 제발 돌리지말아라 

자고있는 다른사람깬다 이러면 자기 기분이가 나쁜지 

욕을 존나함 왜 부모한테 말대답하냐 좆같은 새끼야 

너때문에 더 기분나쁘다 니가 아래층새끼보다 더 나쁜새끼다 

이럼 ㅋㅋㅋ 

새벽2-3시에 청소기 세탁기 돌리는 사람이 어디있냐 그게 민폐다 

이러면 

내집인데 내맘대로 못하냐 어른이 하는일에 신경끄고살아라 

이논리 


엘베에서 아래층아저씨 가끔만나는데 죄송하다 라고 집앞 

편의점에서 박카스 사다준게 몇번쨰인지 모르겠음


결정적으로 집나온계기가 새벽에 청소기 돌리다가 뭐에 꼽혔는지

못을 존나박고있는거임 

아 출근해야하는데 왜 못박냐 그만해라고 말하니깐

갑자기 칼들고 너 죽고 나죽자 왜 내가하는일에 일일히 간섭하냐 

라면서 달려오길래 이대로 있으면 뒤지겠구나 하고 

방문잠그고 안나옴


애미: 부모님일에 왠만하면 신경쓰지말고 말 험하게 하지말아라 

ㅇㅈㄹ 


독립한다니깐 전세금 아깝게 왜 나가살려고하냐 

가족하고 떨어지면 더 멀어진다 ㅇㅈㄹ 존나 친한척


칼들고 죽일려고하는거 신고안하는게 다행으로 아세요 


하고 집나옴 ㅋㅋㅋ

그리고 3년동안 집안찾아감 


맨날 하는소리가 장남새끼가 사소한걸로 삐져서 제사안오는거 폐륜이다 

ㅇㅈㄹ함 

제사는또 5개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