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만 해도 영재에 수재에 아이큐 140후반대
내 동기는 과고 설대의코스
기본 해외대.

ㅋㅋㅋ 멍청한 애비애미련이 날 망쳤음
어릴때부터 눈치본거 생각난다 집안분위기 내가 다 눈치보고
아빠가 엄마욕 하소연하면 맞장구쳐주고
엄마가 아빠욕하고 질질짜면 위로하고 들어주고
그걸 초딩때부터 했다 방 걸어잠그면 문 뜯어내고 화장실에 대피하는게 다반사 .ㅋ

아빠는 엄마 후려치고 엄마는 그걸 나한테 뭐라함
내가 감정쓰레기통이냐 뭐라해봤는데

넌 자식새끼라는게 말도못들어주냐! 닥쳐! 듣기만 해! 란 소리듣고
엄마 방문 쾅 닫고 들어가서 엉엉 울음(간접적 죄책감주기 압박)

애비는 지땜에 사달난걸 너가 자식이니까 들어줘야지 ㅇㅈㄹ

애비란새끼는 방에들어와서 압박주고 협박하고 너 이러니까 압박감들지? 잼
싸패인줄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아직도
내 사고났을때 합의금 지통장으로 왜 안들어오냐 너 계좌있냐 확실하냐
라고 묻던 애비 개 막장 씨발새기 씨발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