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는 학부모랑 같이 참여수업 하는날이있었는데, 다른부모는 다왔지만 내부모는 살면서 단 1번도 안왔었음 진짜 단한번도


그래도 부모가 바쁘니깐 이해했었고, 열심히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혼자서 다했었음(학부모 참여수업인데 부모없는 부모팀 시발 ㅋㅋ)


다른 부모님들이 혼자서도 잘한다고 칭찬 많이 해주심 내심 뿌듯했었음.




초딩때는 미술분야에 엄청 관심도있고 존경심도 있어서 


동네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하는말이 "너는 공부도 못하는데, 미술학원 보내봤자 의미없다" 라고 말함 


좆같았어도 혼자서 모작해보고 이런것 저런것 다해봤었음.





중학교때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쭈우우욱 학교폭력,금품갈취,가스라이팅 당해서 


2년 정도 참다가 3학년때 고민하면서 겨우 부모한테 말했는데, 하는말이


애미:"어쩌라고 바쁘다 아빠한테 물어봐라" 


애비:"그런새끼들 돌로 대가리 찍어야지 뭐했냐?" 라고 말함


애미는 말할것도없고 애비는 너무 원시인적인 발언해서 좆같았음 


진짜 이때 개좆같았고 너무 서러워서결국 담임 선생님이랑 학교폭력에 대해서 상담했었음. 상담 이후로 뭐..안봐도 비디오지 시발 


그리고 진짜 이때부터 부모에 대한 원망이 시작됬었음.


이때 자살할까 고민했었는데, 진짜 유일하게 친구 1명이 나를 구원해줬었음. 진짜 내인생 180도 바꿔준 친구임 시발 고맙다  




고딩떄는 입시 미술학원 토요일 일요일반 20만원인데 겨우겨우 부탁받아서 다니게됨 


2달동안 잘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학원 다니지말라고함 


이유가 "너는 진정성이 없다" 시발 개좆 하...씨발..


그리고 고등학교때 보너스로 애미가 개뜬금없이 "야! 씹새야 너는 커서 엄마한테 이거왜 안해줬냐 다 부모탓이다 이런말하지마라!!" 라고말함 


진짜 살면서 개좆같이 대해놓고선 지 보호막 처든 느낌이였음 




20살되고나서 대학은 포기하고(어쩌피 가도 성적 개딸려서 지잡대갈꺼고 돈도 없어서 걍안감 아니 못감ㅋ) 알바로 꾸역꾸역 돈벌면서 자취하고 바로 중공업에 일함 


20살 초떄 좆같았던게 애비가 술처먹고 나한테 전화하는데, 전화로 하는말이 


"내 친구는 자기네 아들 불러서 태워주고 하는데, 너는 왜 차도없고 게으르게 사는데" 라고 말함 


듣자마자 좆같아서 바로 전화 끊었는데, 


시발 20살초에 개인차끌고 다니는사람은 뭔데? ㄷㄷ


그렇게 돈벌고 살고하다가 군대가게됨




군대 갔다오고나서 전역한 이후로 외주받아서  포폴쌓고  이것저것하고있음 


그냥 이야기하고싶었음.


이런이야기 친구랑 하면 민폐이기도하고 솔직히 말할 자신도없고 ㅋ 


지금은 그냥 연끊을려고 노력하고있음 결혼도 안할것임  


그냥 여기서 다 풀고싶었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