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어제랑 오늘 있었던 일이야
어제는 평소처럼 누나랑 별것도 아닌걸로 말싸움을 하고 있었어 한 30분 정도 개속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까지는 문제 없는데 문제는 이야기하다가 내 책상밑에 젤을 누나가 보고 일어났어 내가 고3인데 ㅈㅇ를 하는데 맨살은 아파서 젤을쓰거든 근데 그 젤을 들킨거야 예전에 처음 누나가 봤을때 나를 놀렸는데 그때 정색하고 하지말아달라고 만약에 봐도 못본척 해줄수 있냐고 해서 알았다고 해서 그때는 그렇게 넘어갔어 그리고 어제 에어컨때문에 싸우다가 밑에 그걸 보고 누나가 자기딴애는 장난으로 나한테 말했는데 내가 정색하고 나가라고 말 안하다고 하다가 누나가 왜그러냐고 하니깐 내가 힘을썻어 그러다가 몸싸움을 하게되었고 그걸로 싸워서 누나가 나 버즈2사줬는데 몸싸움하다 감정이 격해저서 그걸 부쉬더라고 나도 부쉴러고 누나방 들어갔는데 살짝 이성이 남아있어서 그건 참았어 ㅋㅋㅋㅋ 그리고 방금 누나가 아직도 자기랑 할 애기 없냐고 해서 자기는 자기가 잘못한것도 있는데 너도 잘못한 것도 있다고 자기가 청소할때 여러번 봤다고 관리를 똑바로 못했다고 그러더라고 나는 그걸로 싸우는것도 쪽팔리고 그거 예기하는것도 쪽팔렸어 그래서 누나한티 그렇게 생각하면 할 이야기 없다고 그냥 그럴게 살라고 말하고 한 5분동안 자기혼자 떠들다가 갔어 나는 지금도 만약에 내가 잘못있다고 해도 엄청크다고 생각안하거든 한 1대9정도 구지 그거랑 관련된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였는데 내가 제일 숨기고 싶었던 부분꺼낸는게 더 잘못된거 아닌가?
어제는 평소처럼 누나랑 별것도 아닌걸로 말싸움을 하고 있었어 한 30분 정도 개속 이야기를 했는데 여기까지는 문제 없는데 문제는 이야기하다가 내 책상밑에 젤을 누나가 보고 일어났어 내가 고3인데 ㅈㅇ를 하는데 맨살은 아파서 젤을쓰거든 근데 그 젤을 들킨거야 예전에 처음 누나가 봤을때 나를 놀렸는데 그때 정색하고 하지말아달라고 만약에 봐도 못본척 해줄수 있냐고 해서 알았다고 해서 그때는 그렇게 넘어갔어 그리고 어제 에어컨때문에 싸우다가 밑에 그걸 보고 누나가 자기딴애는 장난으로 나한테 말했는데 내가 정색하고 나가라고 말 안하다고 하다가 누나가 왜그러냐고 하니깐 내가 힘을썻어 그러다가 몸싸움을 하게되었고 그걸로 싸워서 누나가 나 버즈2사줬는데 몸싸움하다 감정이 격해저서 그걸 부쉬더라고 나도 부쉴러고 누나방 들어갔는데 살짝 이성이 남아있어서 그건 참았어 ㅋㅋㅋㅋ 그리고 방금 누나가 아직도 자기랑 할 애기 없냐고 해서 자기는 자기가 잘못한것도 있는데 너도 잘못한 것도 있다고 자기가 청소할때 여러번 봤다고 관리를 똑바로 못했다고 그러더라고 나는 그걸로 싸우는것도 쪽팔리고 그거 예기하는것도 쪽팔렸어 그래서 누나한티 그렇게 생각하면 할 이야기 없다고 그냥 그럴게 살라고 말하고 한 5분동안 자기혼자 떠들다가 갔어 나는 지금도 만약에 내가 잘못있다고 해도 엄청크다고 생각안하거든 한 1대9정도 구지 그거랑 관련된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였는데 내가 제일 숨기고 싶었던 부분꺼낸는게 더 잘못된거 아닌가?
ㅇㅇ누나년이 병신년 쓰니너무착하다..기본적인존중이없누
누나가 니 방 청소하는 것부터가 이상함 니 방 니가 청소하고 숨기고 싶은 물건이었으면 니가 잘 숨겼어야지
아 방청소는 집안일 분담해서 하는거여서 그럼 내가 쓰레기 버리거나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