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너무 엄격해
동생은 가끔 내가 느끼기에 내가 저렇게 말했으면 ㅈ됐을거 같은 말 해도
그냥 넘어가고 그러는데.
나는 100개중에 1개 잘못하면 바로 되게 퉁명스럽게 피드백이 날아옴.
나름 예의 있게 말하는 거 같은데
항상 예의 있을수는 없자나..?
근데 그럴때는 어김없이 지랄함..
좀 서운해 진짜
오히려 내가 더 어른같이 부모님 말씀도 잘 들어드리고 그러는데
왜 갈굼 받는 횟수는 내가 더 많은건지..
힘들다
동생은 가끔 내가 느끼기에 내가 저렇게 말했으면 ㅈ됐을거 같은 말 해도
그냥 넘어가고 그러는데.
나는 100개중에 1개 잘못하면 바로 되게 퉁명스럽게 피드백이 날아옴.
나름 예의 있게 말하는 거 같은데
항상 예의 있을수는 없자나..?
근데 그럴때는 어김없이 지랄함..
좀 서운해 진짜
오히려 내가 더 어른같이 부모님 말씀도 잘 들어드리고 그러는데
왜 갈굼 받는 횟수는 내가 더 많은건지..
힘들다
동생은 동생만의 갈굼이 있을걸? 요새 드는 생각인데 지랄같은 부모가 나한테만 지랄하지 않았더라 나도 첫째만 차별한다생각했는데 첫째는 첫째대로 막내는 막내대로 지랄하고 차별하고 ㅋㅋㅋ 걍 부모가 등신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