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4시간동안 독서실 갔다가 집 돌아오면 슬쩍 와가지고 맨날 조언타령하는데 좀 적당히 해야지
나한테 바라는거 있으면 다 말하라고 그대로 한다고 해서 바라는거 다 실천하는데 뭐가 또 그렇게 불만인지
조언할때만 조언하고 공부 안할때는 웬만하면 혼자 냅둬달라고 해도 맨날 꼬투리잡고 안들어주면 삐진티 팍팍 내고
이제는 뭘 그렇게 얼굴에 바르냐고까지 난리네 시발 아빠 어차피 일도 안하는데 그냥 엄마랑 둘이서 살고싶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