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걸로 나한테 지랄한걸 깨닫고

조용해지는건가 싶었더니

오히려 말투 ㅈㄴ빡친듯이 말하기 시작했네

이런적 살면서 몇번 없었는데 진짜 집 탈출하긴 해야겠다

내가 그말투 듣다가 화병나거나 아빠 욱해서 나한테 칼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원래 사회공포증 있어서 취업하기 개싫었는데 더 끔찍한

상황이 오니까 오히려 취직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