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묵고 꺼지라고 호텔잡아줫는데
지몸 힘들다고 우리집에서 하루더자고간다네 씨발새끼

애새끼한테 맡겨놨나 퇴근하는데 물사오라고하고 수발 존나들라고하네 토할거같다고 찡찡 밥못먹겠다고 징징 같이가자고 징징 씨발

지가 우리 어릴때 한짓거리는 쳐잊었나봄
침대에서 쳐자는데 ㄹㅇ 살인충동든다

외유내강이 딱 잘어울리는 애비새끼

뭐 밥사준다 어쩌고 지랄하는데 걍 꺼졌으면 좋겠음
내공간 존나 더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