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에 때껴있고 깎을줄 모르는건지 귀찮은건지 0.5mm정도 기르고있음
더 최악인건 잠자기전 아예 안씻는거다 씨발럼 세수도 안하고 양치도 안함 그래서 일어날때 아가리 씹창냄새난다
외출할때나 등교할때만 하고 아예 안씻음 지 몸만 더러우면 모르겠는데 같이 쓰는 컴퓨터 책상 위에 아이스크림 흘린거랑 음료수 2~3병은 무조건 있고 손톱 물어뜯는다고 그걸 책상위에 두고 안치움
치우지말고 지가 치울때까지 냅둬봤는데 이새끼 사정상 평일에만 자취집에 가고 주말에만 돌아오느라 치울 시간이 이틀밖에 없음
이틀 있다고 치우는건 아님 밖에 나가서 논다고 안치우고 걍 짼다 씨발새끼
동생말고 치우는 사람 없나 봤는데 치우는 사람이 있겠으면 이 갤을 즐찾했겠냐 좆같은 집안
분리수거도 하나도 안도와주고 방에만 있느라 내가 고생하면서 하는것도 모른다 씹새끼들
하라고 해도 분리수거를 좆같이 못해서 걍 내가 자처해서 하는거라 이건 어쩔수 없노 ㅋㅋㅋ
어제 어쩌다 이새끼 발톱을 봤는데 장난 아니더라
다신 보기싫다 미친놈
이새끼가 자취 안했으면 나는 이미 운지했을거같음
지금도 이새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했는데 작년 11월 흉터가 지금도 남아있어서 외출할땐 긴팔입거나 집에선 샤워할때 빼고 팔토시 하루종일 착용중이다
예전에도 자해해서 가족들한테 들킨적있는데 한순간의 감정이니 사춘기니 뭐니 이지랄해대서 걍 안까는게 낫더라고 ㅋㅋㅋ
얼른 자취할돈 모아서 독립해야겠음 ㄹㅇ
좆같은 집들 다들 힘들면 걍 독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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