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시즌에 비워진 친구집 전전하면서
슬슬 원룸텔,고시원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앰년이 니가 안내려오면 내가 시앱앰한테 욕먹는다고
일단 내려오라고 지랄함
나는 툭하면 에어컨 가지고 권력질하는 애비나
툭하면 에어컨 꺼버리는거 싫다
그리고 애비가 나한테 지랄하는거 더이상 못참겠다
해서 안내려간다고 했는데
계속 일주일마다 오면서 설득함
요즘 더워서 에어컨 하루종일 틀고 산다
밥 같이 먹기싫으면 방에서 혼자 먹어라 등등
그정도면 일단 돈 잠깐 모을수있을거같아서 혹해서 내려갔는데 믿은 내가 ㅂㅅ이었다
에어컨 하나도 안시원한 온도로 틀다가
갑자기 환기시킨다고 몇시간째 에어컨 안틀고있다
또 ㅅㅂ 비행기에서 내려서 집가는동안
앰년이 나보고 좀 앱한테 잘해주라고 하더라???
ㅅㅂ 앰년 불쌍해서 잘해줬는데
ㅈㄴ 배신감느껴진다
슬슬 원룸텔,고시원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앰년이 니가 안내려오면 내가 시앱앰한테 욕먹는다고
일단 내려오라고 지랄함
나는 툭하면 에어컨 가지고 권력질하는 애비나
툭하면 에어컨 꺼버리는거 싫다
그리고 애비가 나한테 지랄하는거 더이상 못참겠다
해서 안내려간다고 했는데
계속 일주일마다 오면서 설득함
요즘 더워서 에어컨 하루종일 틀고 산다
밥 같이 먹기싫으면 방에서 혼자 먹어라 등등
그정도면 일단 돈 잠깐 모을수있을거같아서 혹해서 내려갔는데 믿은 내가 ㅂㅅ이었다
에어컨 하나도 안시원한 온도로 틀다가
갑자기 환기시킨다고 몇시간째 에어컨 안틀고있다
또 ㅅㅂ 비행기에서 내려서 집가는동안
앰년이 나보고 좀 앱한테 잘해주라고 하더라???
ㅅㅂ 앰년 불쌍해서 잘해줬는데
ㅈㄴ 배신감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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