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인거보다 더 무서웠음
울고불고 하는거 영상찍어서 뿌린다고 협박하고
뺀치같은거 들고 죽인다고 겁주고
울고있는데 사과하라고 꼬챙이같은거로 계속 찔러
폰패드컴퓨터 다 부수고
폰 검색기록 카톡내용 다 털리고
무서워서 베란다로 도망치면 베란다 문 잠그고
다른방은 다 열쇠있어서 열려가지고 유일하게 안에서 문 잠글수 있는 존나 좁은 세탁기실에 도망가서 울었음
집구석에 있기 싫어서 새벽 겨울에 맨발에 잠옷차림으로 뛰쳐나갔는데 갈곳도 없고 경찰서는 해결될게 없는걸 잘 알고
ㅈ같다 내 정신이 곪아가니까 뭐 어떻게 해야할지
울고불고 하는거 영상찍어서 뿌린다고 협박하고
뺀치같은거 들고 죽인다고 겁주고
울고있는데 사과하라고 꼬챙이같은거로 계속 찔러
폰패드컴퓨터 다 부수고
폰 검색기록 카톡내용 다 털리고
무서워서 베란다로 도망치면 베란다 문 잠그고
다른방은 다 열쇠있어서 열려가지고 유일하게 안에서 문 잠글수 있는 존나 좁은 세탁기실에 도망가서 울었음
집구석에 있기 싫어서 새벽 겨울에 맨발에 잠옷차림으로 뛰쳐나갔는데 갈곳도 없고 경찰서는 해결될게 없는걸 잘 알고
ㅈ같다 내 정신이 곪아가니까 뭐 어떻게 해야할지
안타깝다 애기야. 그건 부모가 아니다. 필사적으로 공부하고 노력해서 어떻게든 혼자 살아갈 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 남들이 ''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 이딴 개소리 씨부리면 무시하고 니 살길 찾아라. 그거 쌓이면 우울증 오고 사회성 떨어져서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도 있다는것도 알아야한다. 명백히 법적으로 그거 상해죄니까 정신과 꾸준히 상담받고 기록남겨서
성인되면 부모 고소해버리고 배상받아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안타깝지만 니 부모는 널 사랑해서 낳고 키운게 아니란걸 반드시 기억해라 진짜 사랑하는 부모는 그렇게 자식을 대하지 않는다. 그게 현실이다.
그리고 폭력 상황이 닥쳐올 때마다 핸드폰으로 녹화하거나 녹음이라도 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