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 나 어렸을때부터 사이 안좋아서 막 이혼얘기하다가 나때문에 10년정도 이혼안하고 살고있는데 아빠랑 엄마가 서로 바람피는데 엄마는 바람피고 지금은 차임 아빠는 지금도 바람피고있음 근데 아빠는 엄마가 바람핀거 모르고 엄마는 아빠가 바람피는거 알고있음 나만 둘다 바람핀거 알고있고 근데 엄마가 나한테 맨날 아빠 바람피는거 한탄 하는데 나 그거 들을때마다 짜증남 지는 안핀거처럼 얘기하는게 너무 빡침 둘다 똑같으면서 일단 내가 내년에 20살되서 이혼하고 다 떨어져서 살꺼같은데 나 어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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