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돈 버는건 엄청난거라고함
지혼자 돈 버는것도 아니고..
돈 버는거에 억울해하더라 그럼 뭐하러 결혼하고 애낳았냐니깐 이새끼가 싸가지없게 감히 하늘같은 아빠한테. 너 내가 어렸을때였으면 아빠한테 대드는거 상상도 못했어 시대좋아진줄 알아라. 이러더라
남들은 집에서 노는건 젊었을 시절에 공부 존나게해서 연금받는 직업 택하거나 좋은 직장들어가고 퇴직해서 노는거 아니냐? 그리고 나이먹고도 일하는거에 자부심 느끼고 아직 청춘이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도 많은데 병신같은 애비들은 왜 마인드가 저런건지 모르겠다 누가보면 지혼자 가정을 일으켜 세운줄알겠다
애비 새끼가 그럼 돈벌어야지 엄마랑은 역할 바꾸기는 싫고 집에는 있고 싶고
내 애비랑 하나같이 전부 똑같네 ㅋㅋㅋㅋ 내 애비새끼도 자기 피해의식, 보상심리 존나 강함. 대화는 살면서 제대로 걸어주지도 않았으면서 내가 여태까지 일하면서 너 먹여살리고 어쩌구저쩌구~~~ 근데 너는 어쩌구저쩌구~~ ㅋㅋㅋ 병신애비 대화 한 번 제대로 나한테 시도라도 해본 적 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