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없어 방에 들어와서 귀찮은데 말은 계속걸고 싫다고 말했는데
안그랬단거 마냥 다시 말걸고 아는것도 없으면서 내가 더 잘아는데 계속 이거이거 하지마 라고 하루 웬종일 쳐말잖아
내 애미는 단 한번도 내 편이 되어준적이 없었음. 나를 위해서 말해준 적도 절대 한 번도 없었음. 다 니 잘되라고 하는 거다 이지랄하면서 무조건 꼽줌. 니가 잘못한거다 니 잘못이다 니가 못해서 그런거다 니는 왜 그모양이냐 . 자기 주위 피해는 정당화시키고 나만 무조건 원인과 결과는 무조건 내 책임으로 몰아감. 개같은년
내 애미는 단 한번도 내 편이 되어준적이 없었음. 나를 위해서 말해준 적도 절대 한 번도 없었음. 다 니 잘되라고 하는 거다 이지랄하면서 무조건 꼽줌. 니가 잘못한거다 니 잘못이다 니가 못해서 그런거다 니는 왜 그모양이냐 . 자기 주위 피해는 정당화시키고 나만 무조건 원인과 결과는 무조건 내 책임으로 몰아감. 개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