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때메 중학생때부터 한 7년 동안 혼자 살았는데 같이 살이보니까 ㅅㅂ 친구들이 왜 그동안 부모 욕했는지 알거같음 무조건 말 듣고 복종하라고 그러고 시키는 것만 잘해도 ㅍㅌㅊ인데 그 이상을 요구하고 뭐 안 따르면 설득할 말빨도 없어서 말대꾸하지 말라 빼애액 자식을 인격체로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