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애미는 단 한번도 내 편이 되어준 적이 없음
단 한번도 나를 위해서 말해준 적도 없음
단 한번도 내 입장에서 생각해준 적 절대 없음
애비가 자식을 줘팬 걸 말해줘도 절대 잘못 인정 안하고 화제를 다른 걸로 돌림
위의 내용들 전부 애미한테 전달해도 "잘못은 너한테 있다.
남들도 다 그런다. 니 잘못이다. 니가 잘해야 된다."
심지어 가정폭력을 쓴건 애비고 피해자는 나인데 절대 애비잘못은 인정 안하고 내 잘못으로만 돌리는 인성터진 애미새끼 씨발 진짜 부모랑 새끼들이 어떻게 자식이 당하고 있는 심적고통을 단 0.01%라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까? 진짜 좆같네 이 글로 다 표현못하는 심적 압박을 애비애미들이 알까?
그래도 부모임 효도해라
니애미자궁폭파
니가 그 집안 화풀이 대상인거임. 지들한테 문제가 있는건데 그걸 니 문제로 돌리면서 덮어놓고 있는거ㅇ 너가 연 끊어봐라 얼마 안가서 지들끼리 삐걱거리고 니한테 돌아오라고 사정한다ㅋㅋ 왜냐면 니 있을땐 니 하나 병신 취급 화풀이 하면서 살면 편했거든ㅋ 내 경험담임. 당장 짐싸고 나가셈ㅇㅇ
ㅇㅈ한다
난 부모가 나한테 물리적으로 폭행하고 욕하고 무시한걸 말해도 기억안난다며 말을 끊어
난 애미밖에없긴한데 어렷을때부터 남자들 불러와서 떄린다니 뭐라니 협박 존나하긴햇엇음 실제로 빠따맞아서 골반한쪽 살짝내려앉긴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