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애미는 단 한번도 내 편이 되어준 적이 없음

단 한번도 나를 위해서 말해준 적도 없음

단 한번도 내 입장에서 생각해준 적 절대 없음

애비가 자식을 줘팬 걸 말해줘도 절대 잘못 인정 안하고 화제를 다른 걸로 돌림


위의 내용들 전부 애미한테 전달해도 "잘못은 너한테 있다.

남들도 다 그런다. 니 잘못이다. 니가 잘해야 된다."

심지어 가정폭력을 쓴건 애비고 피해자는 나인데 절대 애비잘못은 인정 안하고 내 잘못으로만 돌리는 인성터진 애미새끼 씨발 진짜 부모랑 새끼들이 어떻게 자식이 당하고 있는 심적고통을 단 0.01%라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까? 진짜 좆같네 이 글로 다 표현못하는 심적 압박을 애비애미들이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