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년 저번에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놀러갔다가 선베드 대여비 n빵해서 300원씩 나온거 친구 한 명이 아직도 안갚았다고 엄마한테 ㅈㄴ짜증내고 있는데 엄마는 그걸 또 웃으면서 받아줘서 그만둘 생각을 안한다 시발련이지금 한시간 가까이 징징대는 소리 듣고있으려니까 미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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