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당뇨환자 시골에서 농사 지음 + 조울증 + 빛2억 + 1년전에 꽃뱀한테 처물려서 변호사비 6천만원 뜯김

어머니 약골에 농사일 못함  매일 골골됨

여동생 서울대 가겠다고 집기둥뿌리 2억정도 뽑아먹고 현재 좆소기업 3년차

나 직업군인 11년차 가진돈 2억.... 그런대 적금이라서 아무것도 못함 +경차 1대 


와 오늘 6개월만에 휴가 쓰고 아버지 임플란트 예약 해놓고 집내려가는대 대뜸 어머니 전화 와서는   코로나 확진이라고


전화오네 대전 중간정도 지나가는대 전화 듣고 개빡쳐서 ㅆ .ㅂ 놈의 집구석은 답이 없다고 소리지르고 끓어버림


하아..................... 자살이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