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한 애에 대해: 홧병이 극심했었고 극도의 불안이 있었는데 20살되니 아빠가 억압하고 미친듯이 화내고 남탓해서 공황오고 ptsd오고 극도의 공포가 시작됨. 엄청 많이 그당시는 화내서 아빠퇴근 2시간전부터 심장떨리고 그랬고
계속 내 자존심을 깎는말해서 홧병도 왔음.

계속 힘들다가 불안해서 코피도났고 정신과약도 먹었다가 또 괜찮은적도 있는데 요즘 다시이럼.

다시 수능치는날 아침에도 일찍가도 늦는다고 화내서 막 어지러워서 시험 망쳤는데 이런게 너무많았다. 요즘에는 별일없지만 극도의 공포감 오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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