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야간에 일을 한다.
불면증 조울증 등 때문에 수면에 엄청나게 예민하다.
(1년 6개월 이상 세로켈 스틸녹스 아티반 등 정신과약 복용했었음 현재 경제적 여건이 안되서 병원을 다니지못함.)
우리 애비라는 작자는 나의 명의로 대출을 받고 대출금을 챙긴 뒤
갚아준다고 했으나 6년이 지났음에도 갚지 않아 얘기를 꺼냈더니
나보고 갚으라고 하는 사기꾼이다.
그렇기에 경제적 도움을 기대한적이 없다.
내가 이 집구석에 원하는 것은 내가 수면장애가 있으니 잠들 때 깨우지않는것 과 나의 방에 들어올 때 노크를 하고 내가 들어오라고 할때 들어오기
그러나 나의 애미라는 작자는 이게 얼마나 힘든지
수십번 말로써 타일러보고 수십번의 욕설에 경제적인 피해까지
(애미의 휴대폰을 던져서 부숴보기도 하고 내 방에 들어 오지말라고 내 방 문에 나사까지 박아봄)
입혀봤음에도 나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는다.
내 나이 서른 나는 주변 지인들과 다르게 무능력하고
집안도 가난하기에 물려받을 거라고는 빚밖에 없으며
막막한 미래때문에 사는것에 헤이감을 느끼고 있다.
거기다가 나는 겁쟁이 이기에 죽는것은 두렵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리고 다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다.
걍 죽여라.. 에허 ㅠㅠ
힘내
독립하면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