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도 좆같아하고 나도 시발 좆같은데
엄마는 아빠 불쌍한사람이다 감정을 표현할줄 모른다
이러면서  걍 더 참으면 정신병걸릴듯
지 화나면 소리나지르면서 지랄하고
방치하면서 키웠으면 기대를 하지 말던가
이제와서 공부하라고 진짜 좀 사라지면 좋겠다
또 이제 머리좀 돌아가는 나이되니
신경 쓰는척 빨리 집 나가서 연 끊고
살고싶다 지 애비는 자기 팼고
나는 니네 패지는 않으니 뭐 지가 더 나은 사람처럼 말하는데
아직도 6살때 내가 아빠 싫다고 죽어버리면 좋겠다고
했다가 존나 쳐맞은거 생생하다
늘 생각하는건데 나는 절대로 이렇게 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