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외출할 일도 없고해서
면도도 안하고 손톱도 안깍고 머리도 장발로 한번 길러보고싶어서 기르는중임
근데 며칠전부터 손톱 깍으라고 강요하더니
손톱안깍는다고 무슨
그렇게하면 복학은 어떻게 할거고 솰라솰라하더니
갑자기 지가 힘들다고 감성팔이하더라
보면 볼수록 말만 ㅈ같이 안하는거지
그속안엔 개논리랑 고집이 있음
은근히 ㅈㄴ 가스라이팅하네
면도도 안하고 손톱도 안깍고 머리도 장발로 한번 길러보고싶어서 기르는중임
근데 며칠전부터 손톱 깍으라고 강요하더니
손톱안깍는다고 무슨
그렇게하면 복학은 어떻게 할거고 솰라솰라하더니
갑자기 지가 힘들다고 감성팔이하더라
보면 볼수록 말만 ㅈ같이 안하는거지
그속안엔 개논리랑 고집이 있음
은근히 ㅈㄴ 가스라이팅하네
면도랑 손톱은 좀 깎아..
좀만더 가면 엄마가 연대책임 운운하면서 널 왕따로 몰아넣을거같네
면도는 둘째치고 손톱은 위생 때문이라도 잘라야지
손톱 그냥 한번 길러보는중... 인생에 마지막으로 푹 쉬는건데 어떻게 자라나 궁금해서... 면도도 보기 괜찮은 수염인지 궁금해서 길러보는중..
나도 일 관두고 쉴때 그렇게 길러본적있음 그때아니면 평생못해볼일임 앞으로 존나게일하고 피곤에쪄들텐데 기회있을때 함 해봐야지 586가스러이팅은 일상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