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날 월 5-60만원 하는 학원에 서슴없이 보내고
진짜 ㅈㄴ 가기싫다고 울고불고 다해봐도
억지로 보내더니 이제와서 돈없는 티 ㅈㄴ 낸다..
나 어떻게든 의사 만들어서 자기들 인생펴보려고 하다가
정신질환 + 스트레스성 질환 달고사는 지잡대생 되니까
진짜 돈 아끼려는 꼬라지 보니까 환멸난다
자취방?? 결국 내가 절반이상 냈고
라섹,교정 다 내 돈으로 했음
부정교합때문에 한 성형수술도 내 돈으로 함
근데 시발 도대체 얼마나 더해야돼??
왜 지들 마음대로 날 만드려고 하는거야
진짜 더럽다
걍 죽으면 너무 편할거같다
진짜 ㅈㄴ 가기싫다고 울고불고 다해봐도
억지로 보내더니 이제와서 돈없는 티 ㅈㄴ 낸다..
나 어떻게든 의사 만들어서 자기들 인생펴보려고 하다가
정신질환 + 스트레스성 질환 달고사는 지잡대생 되니까
진짜 돈 아끼려는 꼬라지 보니까 환멸난다
자취방?? 결국 내가 절반이상 냈고
라섹,교정 다 내 돈으로 했음
부정교합때문에 한 성형수술도 내 돈으로 함
근데 시발 도대체 얼마나 더해야돼??
왜 지들 마음대로 날 만드려고 하는거야
진짜 더럽다
걍 죽으면 너무 편할거같다
늙으면 조종하려고 ㅎㅎ - dc App
나도 똑같았음 시팔 쓰잘때기도없는학원 뭐하러보내는지 이해가안감 남들 다 가니까 보내고 ㅈㄹ이야 방학때 수학학원 영어학원 국과사 수영 검도 하루 5군데를 다녔네 수영이랑 검도는 재미있었지만 나머지는 시팔 돈 존나 아깝더라 다 다른엄미한테 지기싫어서 보낸거 진짜 개역겨웠어 그냥 교통사고당해서 깔끔하게 뒤지고싶었다 베란다만보면 뛰어내리고싶었고 욕조에있을땐 물속에
들어가서 질식사할려고 시도해봤다
걍 구지 살 이유가없었다. 그러다가 대학진학 존나몰려서 눈치싸움 실패하고 걍 군대나가서 사고사로 뒤지고싶어서 해군들어갔다 근데 나한테는 아무런 사고가 안일어나더라 ㅈ같은 선임세끼들만 만나서 개씹창나고 진절머리나서 전역지원쓰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