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날 월 5-60만원 하는 학원에 서슴없이 보내고

진짜 ㅈㄴ 가기싫다고 울고불고 다해봐도

억지로 보내더니 이제와서 돈없는 티 ㅈㄴ 낸다..

나 어떻게든 의사 만들어서 자기들 인생펴보려고 하다가

정신질환 + 스트레스성 질환 달고사는 지잡대생 되니까

진짜 돈 아끼려는 꼬라지 보니까 환멸난다


자취방?? 결국 내가 절반이상 냈고
라섹,교정 다 내 돈으로 했음
부정교합때문에 한 성형수술도 내 돈으로 함

근데 시발 도대체 얼마나 더해야돼??
왜 지들 마음대로 날 만드려고 하는거야
진짜 더럽다
걍 죽으면 너무 편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