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발 전화를 해서 소통을 해야지


지 혼자 자기 할말만 쳐 하고 돈은 내가 다 쳐 벌어다 주면서


ㅅㅂ 오늘 힘들었냐 고생했다 뭔 일 있었냐 이런건 ㅅㅂ 안중에도 없고


그냥 자기 하소연만 듣다가 끝나네


직장 스트레스에 ㅅㅂ 가족 스트레스에 시발 걍 살자마렵다.


가끔 이렇게 보면 어떻게 지가 쳐 낳아논 자식인데 이렇게 대할수가있나?? 싶다.


진짜 어떻하면 좋냐 맨날 이러고 왜 내 얘기는 안들어주고 계속 그러냐 하면


아니 그러면 어쩌면 좋겠냐 싸우는 투로 말하고 시발 그래서 말해봐라


시발 이지랄하는데 그때 되서 말하면 참도 잘 말하겠다잉 그죠?


그냥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