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아들씹세끼가 20후반인데 자폐가있나봄 말투나 맨날 엄마랑 같이다니거나 하는거보먄 맞는듯 근데 이 시팔럼이 발꿈치로 찍으면서 다니더라 몸무게도 쫌 나가보이던데 바닥도 마룻바닥이라 우리집 천장이 존나게울려서 3달간 한 3번은 찾아올라간듯 그때 잠시뿐만 조용하고 1주일지나면 원상복귀 ㅋㅋㅋㅋㅋㅋ 존나미개해서 고칠생각없는듯 문제는 그렇게 계속 가족들이 스트레스 쌓이니까 가족중에 제일 남탓오지게하는 엄마가 남한테도 화를 내더라 남들도 다 똑같이 스트레스받아서 빡치긴하는데 답이없으니 참다참다 한번씩 올라가는거였는데  엄마는 그 스트레스를 가족들한테 품 거의 1달에 1번씩은 가족들중 1명이랑 싸움 그래서 아빠랑 나랑 동생은 엄마가 정신이좀 이상한거같다고 서로서로 눈치채고있었다. 그러다가 오늘 윗집에서 쿠쿵거렸는데 솔찍히 계속 소리내는거 아니면 참거든? 근데 갑자기엄마가 소리치면서 윗집들으라고 뭐라하는거야 진짜 옆에있는사람들은 그소리가 너무 ㅈ같아서 듣기싫고 화나도 그냥 참는데 난 진짜 폭발직전이었어서 벽을 존나쎄게 쳤어 그러니까 바로 나한테 화내더라고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알아먹게 설명을했지 엄마가 화낼때마다 내가 더 화난다고 지금 진짜로 폭발직전이라 터질꺼같다고 그러니까 엄마가하는소리가 가관이더라 그래 터저라 ㅇㅈㄹ하는거야 시팔 내가 달마다 한번씩 집안분위기 씹창나고 다시화목해지고 또 씹창나고를 빈복하는게 진절머리나서 진짜 마지막으로 참는다고 말하고 또 그러면 연끊고 집나가서 독립할려했거든 근데 저번에도 분명 집안에서 화내지말라고 그렇게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이제 더이상 못참는다고 말을했었는데도 이번에도 개시팔 586특유의 절대 사과는안하고 오히려 상대방 신경을 건드리는 마인드로 사람 미치게만들더라 가스라이팅도 개오지고 논리도없고 시팔 잘못인정은 개나줘버렸고 무조건 님탔하는 패시브가 발동되더라 여태 참고있던 아빠도 술이들어간상태라 감정조절을 못했는지 바로 엄마한테 폭발하더라 너 지금 뭐라그랬어 뭐 터저라? 너 한번만더 그러면 내가진짜 다 때려부순다라고하더라 난 그냥 그 상황자체도 ㅈ같고 진짜로 살인충동이 밀려오더라 이게다 윗집 자폐아세끼때문에 벌어진 일이니 그세끼를 죽이러가고싶더라 아빠도 윗집 다 때려부수러 간다고 야구배트쪽으로 가길래 그러지엔 전세사는 씹거지자폐아년 죽이러가기에는 자가에사는 우리가 너무 씹손해라 생각이 번쩍들더라 그래서 바로 야구배트 집어서 진짜 다 때려부수고싶은데 참는다고 앞으로 집안에서 화내면 그냥 싹다 연끊고 집나간다고 모두에게 최후의 통첩을했다 내가 야구배트 들고있으니까 내려두라고 엄마랑 동생이와서 잡을려고하는데 극도로화난상태라 그냥 내가 힘으로 다 밀었다 그러다가 동생얼굴봤는데 울음터지기 일보직전의 얼굴이더라 그래서 사고치기전에 동생한테 줬다 진짜 엄마 아니 애미시팔련의 괴상한 성격때문에 집안이 시팔 조만간 뭔일날거같다 20년 넘게 이렇게 살아왔으니 시팔 참을만큼참았고 잘못인정도안하고 어떠한 사과도없는 개시팔 애미년 이제는 혐오스러울정도다 돈도없으면서 이사나가자하고 이집 팔면 다시는 이집 못사는데 개시팔 지하나때문에 다 포기하고 이사를가자하더라 그러니 시팔 그쪽식구들 다 이혼을하지 개 시팔 진짜 얼마나 개 병신같이 사라왔길래 그렇게 사냐 아빠도 이혼할려다 자식들보고 그냥 맘 접으신거같은데 개시팔 진짜 이혼하면 애미년이랑 연 끊을 예정이다 병신 버러지같은 성격으로 가족들 스트레스받게하고 동생 성격도 병신되서 찐따세끼마냥  자신감없고  나도 애미세끼한테 영향받아서 병신같아지고 진짜 앞으로 애미세끼랑 같은 성가진사람은 그냥 거른다 개시팔련들 그가문 종특인듯 개시팔미개한세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