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걍 대면대면 하게 지내는데

내가 마음을 기대고 싶진 않은 곳이라서
본가 안가고 계속 혼자 사는 중인데
힘들때마다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른에게 기대고 싶음
푸념하고싶고 좀 위로받고싶고
힘들때 남들이 말하는 본가처럼 쉴만한 곳이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