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것도 아닌 할아버지 재산가지고 술처먹고 뒤지게 싸우는 친척어른들.
대학생, 고등학생 사촌 둘은 시험이다 알바다 뭐다 핑계대면서 안올게 뻔하고.
좆같은 제사문화로 다 쳐먹지도 않을 밥상 상다리 부러져라 차려서 향피우고 108배 똥꼬쇼.
남자들은 술퍼마시고 여자들은 부엌에서 전부치고 상차리다가 시간 되면 밭일하자고 끌려나가고.
집에 좀 빨리 가자면 빨리 갈것이지 끝까지 장남이니까 첫째아들이니까 하면서 제일 늦게까지 남는 아빠까지.
아스팔트도 안깔린 존나 시골 깡촌이라 튈수도 없음. 버스 6시간에 한대씩 하루에 두대 다니는게 끝임 시발 벌써 좆같네.
대학생, 고등학생 사촌 둘은 시험이다 알바다 뭐다 핑계대면서 안올게 뻔하고.
좆같은 제사문화로 다 쳐먹지도 않을 밥상 상다리 부러져라 차려서 향피우고 108배 똥꼬쇼.
남자들은 술퍼마시고 여자들은 부엌에서 전부치고 상차리다가 시간 되면 밭일하자고 끌려나가고.
집에 좀 빨리 가자면 빨리 갈것이지 끝까지 장남이니까 첫째아들이니까 하면서 제일 늦게까지 남는 아빠까지.
아스팔트도 안깔린 존나 시골 깡촌이라 튈수도 없음. 버스 6시간에 한대씩 하루에 두대 다니는게 끝임 시발 벌써 좆같네.
난 애비가 조상덕 봐야된다고 필참시킴 ㅋㅋㅋㅋㅋ 시발놈... 지는 조상때매 고려장 당할 예정인줄 모름 ㅋㅋㅋㅋ
나도 겪었던 문제라 심정 이해한다. 지금 우리 청년세대는 절대 후손들한테 저렇게 586들처럼 하지 말고 제사 문화 우리 대에서 끊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온집안이랑 언쟁하고 절할 때 혼자 서있는걸로 거부해서 제사 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