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래희망이기도 합니다. 이분은 우리 엄마이십니다. 옛날 시대에 맞지않게 30대 중반에 결혼하셔서 저와 제 동생을 낳으셨죠. 어느덧 올해로 48세시네요. 맨날 우리딸~ 예쁜 우리딸~ 하시는 우리엄마.. 엄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