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애미년이랑 밥 처먹는데 파김치 반찬 통이랑 열무김치 따로 빼둔걸 입댔는데 둘이 섞으랜다 처먹을때마다 개새끼마냥 다 흘리고 쩝쩝소리내는데 나도 내가 이렇게 참을성이 많은줄 몰랐다 밥이랑 반찬에 머리카락 섞여있는거 보니 먹으면서 토할뻔했노밥은 떡밥에 주위에서 쩝쩝챱챱소리 내니 개새끼들이랑 같이 먹는줄 알았다역시 쩝쩝충들은 몰살해야된다 개마냥 처먹는데 그들이 사람으로 불릴 이유가 있을까얼른 독립해서 가족들이랑 안보고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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