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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낳음당했구나라고 생각듬...ㅋㅋㅋ

추석때 집안청소한다더니
조만간 나또 부려먹겠군...

걍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한다해도
나에게 개쟛같이 대하는거 생각하면 할수록
내스스로가 참 노예스러워서 하기싫다..ㅆㅂ

대학ㅃㄹ졸업하고 연끊으련다.
이왕이면탈조해서.

모두들 나와같은 생각들때가 있겠지만 힘내자..ㅜ

독립이 곧복수다 라는 생각으로 버팀..ㅠ

솔직히 ㅈㄴ때리고싶은데 ,..
물리적인 힘으로 ㅈㄴ때리고싶기보다는
물리적인 힘으로 내가 그들 곁에서 멀리 떨어져
지내는게 더 시원한복수일듯ㅎㅎ

GG치는 그날까지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