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센의 병신같은 애비새끼

밖에선 남들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맨날 히히거리면서 등쳐먹히고 사기당하고 호구짓이나 하면서 지 가족한테나 지랄해대는 방구석 여포새끼

좆같은 짓거리에 참다참다 항의하면 개 좆도 근본없는 유교탈레반식 논리로 찍어누를라고하고 그거도 안돼면 칼들고 자살소동

어릴땐 지 심기 거스르면 자식이고 아내고 마구잡이로 쳐때리면서 스트레스풀다가 화푼척 달래기로 가스라이팅

자식들 머리 커진뒤엔 지 성깔대로하다 칼빵도 쳐맞고 지 힘으론 감당안되니깐 누가 시발 이따위로 키웠냐고 남탓이나 하고 개지랄

자식새끼들 정신적으로 병신만들어놓곤 뻔뻔하게 사회성없이 그따위로 사냐고 헛소리

지가 스스로 애새끼 병신만들어놓곤 누굴 탓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