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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도 인간성은 있다 당연히 안 좋겠지 위암인데
근데 이 애비는 우리가 몇년전부터 암보험 들어놓자 사정사정 했는데도 지 자존심 때문인지 절대 안 들려고함
결국 이번에 위암4기 터지고선 한달에 약값만 300 ㅋㅋ
우리가 몰래 들어놓은 값싼 보험 때문에 보험금 3천은 나왔는데 그냥 뒤ㅡ졌으면 좋겠다 지가 뭘 잘했다고 이제 와서 돈돈 거리는지 시ㅡ발년 난 이제 애비 힘 없는거 보이면 누나하고 엄마는 울상인데 나는 방가서 실실 웃는다 곧 뒤지겠구나 ㅋㅋ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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