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패턴이 들쭉날쭉 지들 맘대로임 최소한 일어나고 자는 시간이랑 먹는 시간 일정하게하는건 당연한거아님?
아주 스트레스받음 한명씩 랜덤시간대에 교대로 나오는데 진짜 와...
그저 말붙일때마다 살인충동느낌

내 교우관계 다 망쳐놈
학창시절 내내 통금6시였고 친구 쓸데없다 오직 공부공부외치는 18것들이었음
덕분에 학교에서만 인사하지 진짜 친한 친구는 없다 밖에서 놀아야 우정이 생기는데 하... 매일오후4시에 가족여행다니고 주말도 마찬가지

돈없고 못난걸 인정못하고 자기합리화함
니보다 가난한 사람 엄청많아
우리정도면 좋은 부모야
우린 착한데 주변사람들이 문제인거야 (부모 주변에 친구 없음)
이딴 개논리로 날 수십년동안 가스라이팅시킴
본인들이 문제있는걸 모름

차별은 기본패시브 그래도 이건 워낙 당하는애들 많으니까 길게안씀

큰일이아닌 사소한거여도 조금만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어딜 어린새끼가~" 시전
난 차라리 부모랑 싸우는애들이 부러움
내 부모는 자식 = 철저한 내 인형 이렇게 생각하기땜에 절대 싸움자체가 성립이안됨
일단 명령을 내리고 불복하면 무조건 개념없다 니같은거랑 무슨 얘길하겠냐 이런식으로 회피함
나부터도 그런환경에서 어릴때부터 자라다보니 맞서싸우지못하게되더라 이게 더 ㅈ같음

지들은 화장실 ㅈㄴ오래쓰면서 난 한번만들어가도 한숨 계속쉬면서 빨리나와라 ㅈㄹ함
내가 얼마나 시달리면 보통 화장실10시간에 한번씩 간다; 애비가 무슨 병이있는지 내가화장실가면 바로 똥마렵다고 나오라함

공부 잘한다할때는 동생 과외하라고 쌍욕질  나도 바쁘다고 최대한 예의있게 거부하면 개념없다 지밖에모른다 잘못키웠다 한숨폭격
공부 못한다할때는 니한테 학원비가 많이들었다 어쩌고하는데 웃긴게 중고딩내내 학원한개씩 다님 인강들은적도없음
그리고 수능 상위8프로나왔는데 쓰레기라고 나가죽으라 저주하고 오랫동안 내 인사도 안받음 웃긴건 부모는 고졸 공부못함

알바해서 돈벌면 이새끼 돈있다고 우리 무시하지? 시전하고 사사건건 예민하게 트집잡음
알바 안하면 존나좋아함
제발 어디나가지말고 방에서 공부만 하라는데 이거 진짜 정신병 심한 것들아니냐?
내가 싸돌아다니는 인싸도 아님;  인싸였으면 어떻게 이해라도하지 독서실다니고 가끔 노는데 눈에불을켜고 지랄 무조건 집에있으면 좋아하는 것들

명절에 며칠째 붙어있다보니 급스트레스받아서 써봤는데 끝으로 조언 하나하자면

여깄는애들은 이런 ㅈ같은 부모 있으면 절대 죄책감 갖지말고 무조건 개기고 반항하고 싸우셈

한국에 유교가치관 너무심해서 밥먹여주면 뭘해도된다는 ㅂㅅ들이 많은데 서양에선 절대 안그럼

아무리 키워주고먹여줘도 자식 인권 인격 신경쓰는데 그게 당연히맞는거

쓰레기부모한테 어릴때부터 말잘듣고자란게 진짜 내 인생 최대 후회임... 정말 제일큰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