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토익 등 저런거 좀 따놓고 취업하려고하는데 존나 개지랄하더라 언제까지 놀건데, 니가 될것같냐,

니 돈으로 해라(이게 좆같은게 난 애비한테 지원해달란 말 해본적도 없음)


지가 회사 알아봐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 자격증이나 토익따는데 강의, 응시료를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밥이나 축내는 새끼로 보여서 그런거겠지 애초에 자식들한테 애정도 없었던 인간이 자기도 나이드니깐 고생한척 존나하고 가족을 위해서 희생한척 존나하고


가장의 무게 이지랄하는 노래듣거나 TV나 쳐보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