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5만원 선물했다가 도서지역이라고 환불당했음
나중에 필요한거 있음 말하겠다고 넘어감

수술하고 회복해야되는데
근데 여름부터 에어컨 통제 ㅈㄴ하고
선풍기도 맘대로 못틀게하고

밥도 한정된 메뉴만 먹을수 있는데
마트 다녀와도 존나 조금만 사와서 완전 배고팠음
결국 내돈으로 쿠팡에 대용량 시켜서 먹음
참고로 나도 대학생이라 돈없음

병원비도 내 돈으로 부담하고
영양제도 비싼거 사서 나눠주고 했었는데

진짜 존나 정떨어지더라
그래서 말도 씹고 똥씹은 표정으로 다니고
집안일도 ㅈ까라 하고 안함

근데 ㅅㅂ 갑자기 자기보고 안경 바꿔달라는데
15만원 부르더라?
자기 직장도 따로 다니고 월급도 자기맘대로 하면서 ㅈㄴ 어이터지더라....

참고로 난 중고딩 동안 생일선물 받은 기억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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