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옛날에는 컴퓨터가 없어서 배울기회가 없다고 치자
그때는 컴이라는 자체가 최첨단이었고 모르는것은 죄가아니지만 배울기회가 있어도, 가르쳐줄 의향도 있는 사람이나 자료 넘쳐 있는데도 불구하고도 안배울려는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봄.
내가다니는 ㅈㅅ 회사 68세 골초할배부장도 컴퓨터 치고그런다 ㅅㅂ
그래
이메일 비번입력하는것을 자꾸 까먹고 이것좀 해줘 이렇게 계속 ㅈㄹ해서 차라리 모든아이디 비번을 한곳으로 통합한 비번시트를 만들어줘서 한번에 다 볼수있게 해준다고 하니까 왜 쓸떼없는짓을 하냐고 ㅈㄹ함.
그래도 밀어붙여서 만들어주니까 그것만 붙들고있음. 애비라는 놈은. 최소한 실용적인것을 아네. 예전에는 사전뒤에다가 모든것을 볼펜으로 궁서체 서예쓰듯이 쓰고자빠짐. 지가 무슨 선비코스프레하나??
근데 애미라는년은 기어코 협조를 안하고 계속 똑같은 짓만 오지게 함.
기어코 문제해결을 하니까
에비는 왜 비번 업데이트된거 왜 수정된거 안적냐고 ㅈㄹ
와 ㅅㅂ
문제를 해결할, 학습할 의지가 없는 새끼들임.
그리고 거실에 쓰는 컴퓨터 앞에 잡동사니가 널려져있는데도 불구하고도 안치울려고함. 업무가 잘되는꼴을 못보는지 ㅅㅂ
애비왈 "여긴 내구역이야. 니방이나 청소해"
냉장고에 쓸데없는것이 쌓여있으니 전기도 아끼고 재고관리차원에서 날잡아서 해결한다니까
"그건 니 엄마 관할권이야. 물어보고해. 아니면 그건 월권행위야"
틀딱은 오로지 서열, 형식, 사소한것에 집착하고 큰그림은 못보고 본질을 잊어버리고 문제해결보다 자신만의 쓰잘데기없는 가치관 자존심에만 중요하고 정작 자신의 부족함은 모름. 자신이 완벽한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 병신이라는것만 인지하고있음.
이것은 과거의 사례지만 이 개비의 한말중에 압권은
"아무도 문제를 해결할려 하지않아 너는 왜그럼? "
그거야 너같은 도태병신틀딱내부에서만 그런거다.
이제 내 애비는 하자가 있는 병신새끼인것이 비로소 늦게나마 확인됬다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최소한 엿같은 남아있는 미련 정 이런것을 내려놓을수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ㅈ같이 대접받는것보다 더 ㅈ같은것은
애매하게 ㅈ같아서 딜레마의 여지를 남겨두는거다.
근데 ㅈ ㅂㅅ이 오히려 되려 확인을 해줬네.
물려줄것도 없는 주제에 인성도 ㅂㅅ인것을 확인해줬다
그때는 컴이라는 자체가 최첨단이었고 모르는것은 죄가아니지만 배울기회가 있어도, 가르쳐줄 의향도 있는 사람이나 자료 넘쳐 있는데도 불구하고도 안배울려는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봄.
내가다니는 ㅈㅅ 회사 68세 골초할배부장도 컴퓨터 치고그런다 ㅅㅂ
그래
이메일 비번입력하는것을 자꾸 까먹고 이것좀 해줘 이렇게 계속 ㅈㄹ해서 차라리 모든아이디 비번을 한곳으로 통합한 비번시트를 만들어줘서 한번에 다 볼수있게 해준다고 하니까 왜 쓸떼없는짓을 하냐고 ㅈㄹ함.
그래도 밀어붙여서 만들어주니까 그것만 붙들고있음. 애비라는 놈은. 최소한 실용적인것을 아네. 예전에는 사전뒤에다가 모든것을 볼펜으로 궁서체 서예쓰듯이 쓰고자빠짐. 지가 무슨 선비코스프레하나??
근데 애미라는년은 기어코 협조를 안하고 계속 똑같은 짓만 오지게 함.
기어코 문제해결을 하니까
에비는 왜 비번 업데이트된거 왜 수정된거 안적냐고 ㅈㄹ
와 ㅅㅂ
문제를 해결할, 학습할 의지가 없는 새끼들임.
그리고 거실에 쓰는 컴퓨터 앞에 잡동사니가 널려져있는데도 불구하고도 안치울려고함. 업무가 잘되는꼴을 못보는지 ㅅㅂ
애비왈 "여긴 내구역이야. 니방이나 청소해"
냉장고에 쓸데없는것이 쌓여있으니 전기도 아끼고 재고관리차원에서 날잡아서 해결한다니까
"그건 니 엄마 관할권이야. 물어보고해. 아니면 그건 월권행위야"
틀딱은 오로지 서열, 형식, 사소한것에 집착하고 큰그림은 못보고 본질을 잊어버리고 문제해결보다 자신만의 쓰잘데기없는 가치관 자존심에만 중요하고 정작 자신의 부족함은 모름. 자신이 완벽한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 병신이라는것만 인지하고있음.
이것은 과거의 사례지만 이 개비의 한말중에 압권은
"아무도 문제를 해결할려 하지않아 너는 왜그럼? "
그거야 너같은 도태병신틀딱내부에서만 그런거다.
이제 내 애비는 하자가 있는 병신새끼인것이 비로소 늦게나마 확인됬다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최소한 엿같은 남아있는 미련 정 이런것을 내려놓을수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ㅈ같이 대접받는것보다 더 ㅈ같은것은
애매하게 ㅈ같아서 딜레마의 여지를 남겨두는거다.
근데 ㅈ ㅂㅅ이 오히려 되려 확인을 해줬네.
물려줄것도 없는 주제에 인성도 ㅂㅅ인것을 확인해줬다
계속 붙어살거면 좋은점만 보고 흉만 보이면 빨리 연끊고 따로살아라
막상 나가기 존나 두렵다 ㅅㅂ 가스라이팅 어렸을때부터 당해서
글대로면 더 나쁠것도 없는데 뭐가 두렵나 그래도 뭐 얻어먹을게 있는모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