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식사예절을 못배움. 원래 식사는 사교의 장인데 틀딱들은 주로 노가다하기에 빨리 흡입하듯이 처묵고 가야하기때문에 쑤셔박아야하는 그런 환경에서 적응함

그리고 틀딱은 어떻게보면 사회도태된존재라서 어떻해서는 자기 주목을 받고싶어서 안달이 난놈임. 근데 하도 무지해서 후루룩 끄억 그러는 혐오스러운짓을 해서라도 주변사람 눈초리라도 봐야 그나마 "아 내가 주목받는구나 나 살아있다 끄윽 , 식사예절 안지켜도 욕먹어도 살아있는 나 사는 기분나는구나! ㅋㅋ 본래 내 인간성은 ㅈ같지만" 이런 뒤틀린 사고방식이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