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나를 사촌형네랑 비교하면서 키움
웃긴게 그사람들은 강남 대치동에서 하루종일 학원다니고 과고 나와서 서울대 성대 들어감
근데 난? 어디 변방살면서 사교육은 평범 이하였다 아무리생각해도 ㅋ 서울에 학원다닌적있는데 돈없어서 몇달다니고 관두게함
그래도 나름 전교1등도 두번이나 해봤고 어디가서 공부로 안좋은소리 들은적없음

근데 이 씨발것들이 뭐라는지아냐? 니사촌형들은 sk들어갔고 한명은 연봉6천이라는데 닌뭐냐 기대했는데 잘못키웠다 괜히낳았다 이지랄함

지네가봐도 직접 얘기하는건 아닌거같은지 밥먹을때 (밥 저새끼들이랑 따로먹음) 일부러 다들리게 그 형들이랑 비교해서 쌍욕 떳떳하면 직접 말할텐데 지들도 아는거임ㅋㅋ

내가 참다참다 딱한번 애비한테 "나정도면 공부잘한편이다 니가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공부만 시켰잖냐" 하니까

그새끼왈 일단 기억 안남 시전 후 "인생에 공부가 다냐?" 이럼
근데 애미랑 둘이 떠드는거봐도 이새끼들은 공부가 다임

실제로 저새끼 20대 초반부터 대학을 친구만나러다니냐 도서관에만 있어라 이지랄하고 8시 이전에 집오면 공부안하고오냐고 욕하던 놈인데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ㅋㅋ

친구만나러 나가면 휴일이든 여름휴가철이든 한숨푹푹쉬면서 개쓰레기취급하던 놈인데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ㅋㅋ

군복무할때 자기계발하라고 쫓아다니면서 애비가 개지랄병을 떨었는데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ㅋㅋ

이젠 동생까지 세뇌시켜서 얘 고졸인데 공부해서 스카이 보내려하더라 ㅋㅋㅋㅋㅋ
자존감이 얼마나 바닥이면 자식들 갈아서 그 사촌형새끼들 넘는게 인생의 전부임

꼴에 얼마나 좆같이 위신 체면 신경쓰냐면 곧죽어도 동생 앞에선 저 위에 쓴거 얘기못한다 지가봐도 웃긴거지
저 공부땜에 불만인데 괜히 쓸데없는걸로 트집잡음

글고 이건 다른건데 애비새끼 자꾸 음식냄새난다고 하는데 이거어떡해야되냐?

다른가족들은 아무 냄새안난다는데 집안에 음식냄새난다고 개지랄을 떰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