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엄마는 중국사람이고 아빠는 한국사람이야.
그냥 힘들고 슬퍼서 적는거야 길지만 봐주길바래
몇년 전에 엄마와 아빠랑 싸웠는데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엄마가 바람폈다고 아빠를 의심했어. 아니면 엄마가 아빠 가족을 패드립해서 싸운걸 수도.
둘다 일수도있고.
엄마는 자존심도 쌔고 사과 절대 안함. 그리고 그 진심도 아닌 가식적인 사과들은 들어봄.
우리 아빠는 다정해 나는 아빠가 좋아. 아빠의 웃음이 좋아,
우리 아빠는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좋아서 결혼했대
근데 지금 엄마는 돈만 밝힘. 그리고 이기적이야. 솔직히 나는 엄마가 싫지만 왜 엄마가 그렇게 돈만 밝히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
아마도 다시는 가난해지고 싶지 않았겠지. 그렇게 일만하다가 지금은 아프다고 한숨 쉬고 근데 일은 계속하더라.
계속 그때를 얘기 하자면, 저녁이었어. 근데 엄마가 아빠의 가족을 패드립한게 맞는것같아. 아빠가 왜 가족 욕하냐고 그랬던게 기억나거든. 엄마가 잘못했는데 사과도 안하더라. 그리고 갑자기 엄마가 칼을 가지고 와서는 도마에 손 올리고 손 짜를거야 이런 말했음 그래서 아빠가 그거 보고 해봐해봐 이럼 아빠도 알았을걸, 진짜로 손을 짜르지 못하는걸 실제로도 자르지 못했고.
나는 울면서 엄마아빠 말렸음 하지말라고. 근데 소용없더라
계속 싸움 그리고 물건도 던짐 아빠가 화나서 물건 던짐 엄마도 던졌었나..? (별걸다 뿌시고 깨짐 거의 아빠가 뿌심 솔직히 자기 가족 누가 건드리면 참겠어?)아무튼 그러다가 엄마가 갑자기 경찰 불러서 피해자 코스프레함, 나 그때 충격 받음
엄마도 그런걸할줄 알았구나 소름돋았음;;
엄마가 경찰한테 전화로 뭐라말한지 암?
대충 ' 경찰아저씨 지금 남편이 가정폭력해요 아파요 빨리 와주세요' (근데 톤이 뭔가 진짜로 다친것같은 사람처럼 말했음) 그때 내 기억으로는 아빠가 엄마를 밀치기만했지 때리지는 않았음 엄마도 아빠 밀었고.
지금 옛날이라서 잘기억이 안나지만(하도 많이 싸워가지고..) 일단 나의 기억 1은
경찰이 와서 먼저 상황을 듣고 나에게 그때 상황은 어땠나 나한테 물어봄 엄마아빠는 거실에 있고 경찰2명이 왔고 그중 경찰 1명이 내방에서 나한테 물어봄 그러고 나서 엄마와 아빠가 진술서를 쓰고 다시 온 기억,
(기억1,2 둘다 저녁이었음))
기억2는 엄마가 경찰을 부르니까 아빠는 일이 커지니 차 타서 어디로 간지는 모름 암튼 다음날에 집에 들어오긴했음. 나는 산책 핑계로 아빠를 찾으러 밖으로 나감 엄마는 집에 있고. 사실은 쪽팔렸음 경찰까지오고, 그래서 밖에 나감 아빠한테 전화해도 안받았음 그때. 조금있다가 경찰가니까 다시 집에 돌아옴. 그리고 엄마가 칼을 바닥에다가 놓고 그걸 찍음
가짜증거 만드는거지, 근데 나 그거 엄마가 가짜증거 찍은거 몰래지움.
근데 아마도 기억1이랑 기억2랑 썪인 것같음
현재에는, 아빠가 진술서를 대충썼댔지만 아빠는 사실만 말했다고 했음 나도 알아 아빠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리고 아빠말로는 엄마가 진술서에 지어낸 얘기를 썼대. 아빠가 자기를(엄마) 때렸다는 식으로 지어내서 썼대.
억울하게 아빠는 가정폭력교육을 받아야한데. 개같아
솔직히 아빠랑 엄마랑 이혼했으면..
아빠랑 행복하게 알고싶음
너무 구체적으로 썼는데 괜찮겠지?
아빠랑 오래오래 살고싶다
문제되면 지울게
엄마는 중국사람이고 아빠는 한국사람이야.
그냥 힘들고 슬퍼서 적는거야 길지만 봐주길바래
몇년 전에 엄마와 아빠랑 싸웠는데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엄마가 바람폈다고 아빠를 의심했어. 아니면 엄마가 아빠 가족을 패드립해서 싸운걸 수도.
둘다 일수도있고.
엄마는 자존심도 쌔고 사과 절대 안함. 그리고 그 진심도 아닌 가식적인 사과들은 들어봄.
우리 아빠는 다정해 나는 아빠가 좋아. 아빠의 웃음이 좋아,
우리 아빠는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좋아서 결혼했대
근데 지금 엄마는 돈만 밝힘. 그리고 이기적이야. 솔직히 나는 엄마가 싫지만 왜 엄마가 그렇게 돈만 밝히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
아마도 다시는 가난해지고 싶지 않았겠지. 그렇게 일만하다가 지금은 아프다고 한숨 쉬고 근데 일은 계속하더라.
계속 그때를 얘기 하자면, 저녁이었어. 근데 엄마가 아빠의 가족을 패드립한게 맞는것같아. 아빠가 왜 가족 욕하냐고 그랬던게 기억나거든. 엄마가 잘못했는데 사과도 안하더라. 그리고 갑자기 엄마가 칼을 가지고 와서는 도마에 손 올리고 손 짜를거야 이런 말했음 그래서 아빠가 그거 보고 해봐해봐 이럼 아빠도 알았을걸, 진짜로 손을 짜르지 못하는걸 실제로도 자르지 못했고.
나는 울면서 엄마아빠 말렸음 하지말라고. 근데 소용없더라
계속 싸움 그리고 물건도 던짐 아빠가 화나서 물건 던짐 엄마도 던졌었나..? (별걸다 뿌시고 깨짐 거의 아빠가 뿌심 솔직히 자기 가족 누가 건드리면 참겠어?)아무튼 그러다가 엄마가 갑자기 경찰 불러서 피해자 코스프레함, 나 그때 충격 받음
엄마도 그런걸할줄 알았구나 소름돋았음;;
엄마가 경찰한테 전화로 뭐라말한지 암?
대충 ' 경찰아저씨 지금 남편이 가정폭력해요 아파요 빨리 와주세요' (근데 톤이 뭔가 진짜로 다친것같은 사람처럼 말했음) 그때 내 기억으로는 아빠가 엄마를 밀치기만했지 때리지는 않았음 엄마도 아빠 밀었고.
지금 옛날이라서 잘기억이 안나지만(하도 많이 싸워가지고..) 일단 나의 기억 1은
경찰이 와서 먼저 상황을 듣고 나에게 그때 상황은 어땠나 나한테 물어봄 엄마아빠는 거실에 있고 경찰2명이 왔고 그중 경찰 1명이 내방에서 나한테 물어봄 그러고 나서 엄마와 아빠가 진술서를 쓰고 다시 온 기억,
(기억1,2 둘다 저녁이었음))
기억2는 엄마가 경찰을 부르니까 아빠는 일이 커지니 차 타서 어디로 간지는 모름 암튼 다음날에 집에 들어오긴했음. 나는 산책 핑계로 아빠를 찾으러 밖으로 나감 엄마는 집에 있고. 사실은 쪽팔렸음 경찰까지오고, 그래서 밖에 나감 아빠한테 전화해도 안받았음 그때. 조금있다가 경찰가니까 다시 집에 돌아옴. 그리고 엄마가 칼을 바닥에다가 놓고 그걸 찍음
가짜증거 만드는거지, 근데 나 그거 엄마가 가짜증거 찍은거 몰래지움.
근데 아마도 기억1이랑 기억2랑 썪인 것같음
현재에는, 아빠가 진술서를 대충썼댔지만 아빠는 사실만 말했다고 했음 나도 알아 아빠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리고 아빠말로는 엄마가 진술서에 지어낸 얘기를 썼대. 아빠가 자기를(엄마) 때렸다는 식으로 지어내서 썼대.
억울하게 아빠는 가정폭력교육을 받아야한데. 개같아
솔직히 아빠랑 엄마랑 이혼했으면..
아빠랑 행복하게 알고싶음
너무 구체적으로 썼는데 괜찮겠지?
아빠랑 오래오래 살고싶다
문제되면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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