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애비한테 처맞고 귀 한쪽이 안들려서 수술했음
애비는 "니가 처맞을 짓을 했으니까 당연한거다."
애미는 "저 ㄱㅅㄲ때문에 돈 나가는게 얼만지 생각하면 돈 아까워 죽겠다"
세상 ㅈ같아서 친구들한테 조금이라도 내 얘기하면

날 폐륜아, 정신병자취급하더라.
선생이나 나이처먹은 새끼들한테 얘기하면 ㅈ같은 유교식 가스라이팅으로 돌아옴

결국 하고싶은 얘기가 뭐나면 저런 가스라이팅 짓거리나 폐륜아 취급
하는게 반복되면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사고회로가 돌아감.. ㄹㅇ 어릴때 주변환경은 그 사람한테 끼치는 영향이 엄청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