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버지가 좀 불쌍함
아버지는 혼내도 내가 납득할만한 이유를
들면서 혼내시고 일 하고 와도
아들 진로 걱정하고 늘 진지하게 아들
이야기 듣고 하는데 엄마는 참..
무슨 누가 쫓아온다 그러고
요리 조금만 해도 짜증내고
군무원 2007년에 관둔뒤로
자식 신경도 안쓰고 공부나하고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거같음
걍 뒹굴뒹굴 놀기만하는데
머 시키는거있을때 하면 왜 이렇게
안했냐고 혼내고 아니 그러면
엄마가 하면 되지 참나
근데 외할아버지는 고마운분이라서
참고산다 참..
본인도 그걸 알까?